실시간 동네 날씨
지금 거긴 어때?
내 자리 날씨를 아이콘으로 골라 보내면 1km 블록 지도에 말풍선으로 표시됩니다(한 줄 덧붙이기는 안 써도 됩니다). 남긴 표현은 한동안 지도에 남았다가 시간이 지나면 걷힙니다. 표현은 저마다 말풍선으로 그 자리에 서고, 지도를 넓게 보면 가까운 것끼리 묶여 최근 것에 무게를 둔 대표 날씨 하나로 접힙니다. 그 묶음을 누르면 지금 몇 명이 무엇을 남겼는지 목록으로 펼쳐집니다.
화면은 예시입니다.
동네 물어보기
다른 동네에는 물어봅니다
지도를 다른 동네로 밀면 아래 알약이 '○○, 지금 거긴 어때?' 로 바뀝니다. 날씨 말고도 맛집·동네 이슈·전시·행사를 같은 자리에서 넘겨 볼 수 있어요. 물어본 요청은 30분간 살아 있고, 그 사이 답이 오면 모아서 보여 줍니다.
화면은 예시입니다.
진짜 거기 있는 사람
답은 그 자리에서만
누군가 우리 동네를 물어보면 화면에 호출 카드가 뜹니다. 답할 수 있는 건 지금 그 자리에 있는 사람뿐이에요 — 멀리 있으면 앱이 막습니다. 아무도 답하지 않으면 기상청 날씨를 대신 보여 줍니다.
화면은 예시입니다.
커뮤니티
동네 피드
시도·시군구 알약으로 동네를 옮겨 다니며 이웃과 이야기를 나눕니다. 아직 글이 없는 동네에서 첫 글을 남길 수도 있어요. 위치 태그와 사진을 붙일 수 있고, 위치 태그를 붙인 글은 그 자리를 지도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. 글 사이사이로는 우리 동네 소식 카드가 흘러듭니다.
화면은 예시입니다.
그 밖에
동네에 무슨 일이 생기면
지도에서 고른 동네 이슈나 전시·행사는 그 이야기만 모이는 채널로 열립니다. 가게 앞에 서 있는 사람이 남긴 한 줄은 그 가게 위에 말풍선으로 서고, 업체가 직접 올린 가게 소식도 동네 피드에 한 장 나갑니다. 화면은 테마·글꼴·글자 크기·말풍선 색까지 바꿔 쓸 수 있습니다.
화면은 예시입니다.
시작하기
애플(iPhone)·카카오·네이버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, 이메일 가입도 됩니다.
애플 로그인은 계정 식별자와 이메일('이메일 가리기'를 고르면 애플이 만든 전달 주소)을,
카카오·네이버 로그인은 계정 식별자와 이메일·별명을 받습니다
(별명은 처음 닉네임이 되고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).
동네는 위치로 정해집니다. 위치를 켜지 않으면 시도·시군구 알약에서 동네를 직접 고르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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